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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K문화타임즈= 편집국장 서일주] 지하방, 옥탑방, 고시원 등 취약한 주거 빈곤층에 대한 임시 긴급대책이 절실하다는 지적이다.
정부와 지자체는 무더위 쉼터. 냉방 물품 지원 등 폭염 대책이나 차수판, 역지변 설치 등 폭우 침수대책을 마련하고 있지만 일회성에 머물고 있는 실정이다.
| ↑↑ 사진= 기상청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