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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K문화타임즈= 편집국장 서일주] 일부 언론사가 전교조가 캠페인을 통해 학생들을 수업 시간에 00 님, 00 씨로 부르자고 제안한 것처럼 표현하며 호칭에 논란을 불러 일킨다고 지적하자, 전교조가 ‘학생에게 존칭 사용에 대한 해명’을 통해 캠페인 내용을 잘못 이해했거나 의도적으로 왜곡한 것이라고 발혔다.
또 널리 진행되는 캠페인을 전교조에서 진행한다고 해서 곡해해 표현하는 것은 언론사의 윤리적 책임을 져버리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전교조에 따르면 6월 캠페인은 ‘어린 사람은 아랫사람이 아니다’라는 내용으로 진행했다. 그 문구는 아래와 같다.
| ↑↑ 2021년 6월 1일 오전 11시, 국회 앞에서 전교조가 ‘학급당 학생 수 20명(유아 14명) 상한 법제화 10만 입법 청원 돌입’ 기자회견을 가졌다. / 사진 = 전교조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