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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9일 열린 해마루공원 내(內) 해오름 광장(확장) 조성사업 주민설명회. [사진=k문화타임즈] |
국가제4산단 조성 당시인 2008년 5월 한국수자원공사로부터 이관받은 해마루공원은 31만 5,302제곱미터에 전망대와 관리사무소, 거북광장(분수대), 맨발길, 야외공연장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하지만 해맞이 행사와 여가 활동을 위해 해마루공원 전망대 앞 유휴부지를 활용해 조성한 해오름 광장은 급증하는 이용 시민을 수용하기에 협소할뿐더러 안전사고 우려가 있다는 지적을 받았다.
이러한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핵심공약으로 제시한 구미시의회 김현경 의원(양포동, 국민의힘)이 등원 3개월 만에 가시화시키면서“매우 이례적”이라는 평을 얻는다. 이 때문에 김 의원은 지난 16일 공원녹지과에 대한 문화환경위원회의 주요업무보고에서 “국,과장의 노력에 감사드린다”고를, 연발했다.
구미시에 따르면 ‘해마루공원내 해오름 광장 조성사업’은 2027년 1월부터 12월까지 5억 원의 시비를 투입해 전망대 전면 유휴부지를 활용해 광장을 확장 조성한다. 또한 전망대와 광장을 직접 연계해 주차시설을 확보하고 해마루공원 숲체험 맨발길과 연계한 진입 동선 및 편의시설도 정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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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설명하는 김현경 의원 [사진=k문화타임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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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오름 광장 [사진=k문화타임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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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오름 광장 [사진=k문화타임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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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설명하는 강명구 국회의원 [사진=k문화타임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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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말하는 강승수 의장 [사진=k문화타임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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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말하는 이영주 회장 [사진=k문화타임즈] |
| ↑↑ 현장 둘러보는 강승수 의장과관계자 [사진=k문화타임즈] |
| ↑↑ 현장 둘러보는 강명구 국회의원과 관계자 [사진=k문화타임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