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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문화타임즈 = 김정원 기자] 경상북도와 구미시, KIST가 2일 경북도청에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우리나라 국방 반도체 수요의 98% 이상을 해외에 의존하고 있는 상황에서 국가 안보와 방위산업 경쟁력 강화가 필수 과제로 꼽히는 가운데 기술 자립과 국내 생산 능력을 확보하겠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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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와 구미시, KIST가 1일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경상북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