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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김철호 민주당 구미갑 지역위원장, 경북도당 위원장 출마 선언

서일주 기자 goguma1841@naver.com 기자 입력 2025.08.30 14:30 수정 2025.08.30 14:33

‘경북을 새로운 기회와 희망의 땅으로 만들겠다’
주요 공약⇢지방선거 TF 구성, 지방선거 통한 인재 발굴·육성, 투명한 회계와 운영, 당원주권주의 도당 지향


[k문화타임즈 =편집국장 서일주] 더불어민주당 김철호 구미갑 지역위원장이 29일 경북도당 위원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 김철호 구미갑지역위원장

“경북도당은 수많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당원들의 끈끈한 연대와 조직력을 내세워 이재명 대통령 당선을 위해 앞장서 왔다”라고 밝힌 김 위원장은 “비록 소수의 지역으로 불리지만, 경북을 민주당의 새로운 기회와 희망의 땅으로 만들 수 있다고 믿는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다가오는 지방선거에는 당원주권주의 도당위원장이 필요하다”며 “잔여 임기 동안 13개 지역위원회를 돌며 현안을 챙기고, 지방선거 TF를 구성해 준비에 만전을 기울이겠다”는 2025년 6월 지방선거에 대비한 구상도 밝혔다.

도당 운영 방식에 대해선 투명한 회계와 운영으로 당원으로부터 신뢰받는 도당 지방선거를 통한 인재 발굴·육성 불통과 징계의 도당이 아닌 당원의 도당 지향 등을 제시했다.

김 위원장은 거듭 “이재명 대통령의 고향 경북을 자랑스러운 기회의 땅, 희망의 땅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하면서, 이를 위해 “ 마지막 정치 여정을 모두 쏟아부어 첫째도 당원, 둘째도 당원, 셋째도 당원, 그리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는 도당위원장이 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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