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문화타임즈 =편집국장 서일주] 더불어민주당 김철호 구미갑 지역위원장이 29일 경북도당 위원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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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철호 구미갑지역위원장 |
“경북도당은 수많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당원들의 끈끈한 연대와 조직력을 내세워 이재명 대통령 당선을 위해 앞장서 왔다”라고 밝힌 김 위원장은 “비록 소수의 지역으로 불리지만, 경북을 민주당의 새로운 기회와 희망의 땅으로 만들 수 있다고 믿는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다가오는 지방선거에는 당원주권주의 도당위원장이 필요하다”며 “잔여 임기 동안 13개 지역위원회를 돌며 현안을 챙기고, 지방선거 TF를 구성해 준비에 만전을 기울이겠다”는 2025년 6월 지방선거에 대비한 구상도 밝혔다.
도당 운영 방식에 대해선 투명한 회계와 운영으로 당원으로부터 신뢰받는 도당 지방선거를 통한 인재 발굴·육성 불통과 징계의 도당이 아닌 당원의 도당 지향 등을 제시했다.
김 위원장은 거듭 “이재명 대통령의 고향 경북을 자랑스러운 기회의 땅, 희망의 땅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하면서, 이를 위해 “ 마지막 정치 여정을 모두 쏟아부어 첫째도 당원, 둘째도 당원, 셋째도 당원, 그리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는 도당위원장이 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