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기획 칼럼 전문매체 k문화타임즈= 김경홍 기자] 미래의 먹거리를 펌핑할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시대를 앞두고 구미시가 교통망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산업과 물류, 관광의 지형도를 바꿀 교통망의 대전환은 구미로선 번영으로 향하는 실크로드와 다름이 없어서다.
이를 위해 김장호 시장은 대통령실, 국회, 정부세종청사 등 관계기관을 문턱이 닳도록 넘나들었다. 이러한 노력은 결국 구미~군위 고속도로 예비타당성조사 순항, 국도 승격, 산업단지 진입도로 개통의 결실로 이어졌다.
*예비타당성조사(예타)는 국가재정법 제38조에 따라 총사업비 500억 원 이상, 국가 재정 지원 300억 원 이상의 신규 사업에 대해 기획재정부가 사업의 타당성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제도입니다. 경제성, 정책성, 지역균형발전, 기술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며, 통과 시 예산 편성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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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미-군위 고속도로 노선(안) [사진 구미시.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20=k문화타임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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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산단 진입도로 [사진 구미시.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20=k문화타임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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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산단 진입도로 [사진 구미시.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20=k문화타임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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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국도 85호선 승격 [사진 구미시.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20=k문화타임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