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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새벽칼럼] 러브 바밍(Love Bombing)과 후버링(Hoovering)

김미자 기자 cloverail@hanmail.net 기자 입력 2025.08.20 10:08 수정 2025.08.26 16:57

김영민 구미·김천 YMCA 전 사무총장/k문화타임즈 상임고문


나르시시즘의 화신 김건희라는 점이다. ‘가스라이팅은 나르시시스트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심리적 조종술이다’(같은 책 p52)라는 말처럼 타인은 자신의 욕구 충족을 위한 도구일 뿐이고 그러기 위해서 상대방을 지배하려는 목적으로 과도한 사랑, 관심, 선물, 연락 등으로 압도하는 행위인 러브 바밍과 상대방을 다시 끌어들이기 위해 감정적으로 조작하거나 미끼를 던지는 전략인 후버링은 나르시시스트의 전형적인 전략이자 연기였음을 우리는 그녀와 시민 언론사의 기자와 대담에서 충분하게 읽을 수 있지 않은가?

전직 대통령이라는 자가 자신의 절대적인 권력을 언제까지나 유지하기 위해 법에서 엄격하게 금하는 비상 게엄을 발표했다. 비록 발표한 지 5시간 전에 해지되었고, 결국은 반년을 넘기지 못하고 영어의 몸이 되는 코미디 같은 일이 벌어졌다.
서서히 밝혀지는 어둠의 모습은 그의 아내와 그녀의 무속적인 동료들에 의해 기획되고 추후의 방식을 생각하면서도 무술(巫術)에 의해 저질러졌다. 역사적으로는 대한민국을 희대의 웃음거리로 만들고, 국제적으로는 대외 신인도를 땅바닥까지 떨어지게 한 매국적인 이 행위를 보면서 근본적으로 그들의 심리 상태를 의심하지 않을 수 없었고 정상인의 사고나 일반적인 생각으로는 도저히 상상을 초월하는 행동이 줄줄이 엮어진 모습을 보면서 우리나라 사람 모두를 놀라게, 정말 아프게 만들었다.

이런 일반적인 모습을 한참 넘어선 그들에게는 어떤 심리적 근거가, 아니면 어떤 정신적인 문제가 있었는지, 그 속에 들어있는 생각들에 대해 궁금함을 넘어 반드시 연구의 대상이 되어 후대에 이를 가르쳐야 할 필요까지 느낀다. 수천만 원어치의 보석이나 명품을 덥석덥석 받아 가고, 국민의 생명을 지키라고 만든 군인을 조종하여 국민에게 총을 겨누게 하며, 국가안보에 절대적으로 위험을 주는 대상에게 전쟁을 유발시키려는 행위를 저지르는 것은 사람, 특히 고위 공직자로써는 절대 불가한 반국가 행위(그가 평소 말하던)임이 분명하다.

이런 행태에 대해서 정답을 보여주는 『어둠의 심리학(Dark Psychology)』(다크사이드프로젝트 저, 어센딩, 2025.8)이 책으로 나왔다. ‘인간의 어두운 본성, 그 어두운 프로그래밍을 실전기술로 해부한’ 것이라는 설명이다.
인간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 무의식적으로 거짓말을 사용하거나 당하고 있다. 또한 급박한 상황을 조성해 상대방으로 하여금 나를 믿게 하거나 흔히 말하는 ‘가스 라이팅’, ‘미러링’등도 모두 이 범주에 속한다. 따라서 어둠의 심리학은 다크 트라이어드(Dark Triad)를 핵심 요소로 어둠의 3 요소를 마키아벨리즘, 사이코패스, 나르시시즘을 말한다.

첫째는 ‘법보다 주먹이 앞선다’는 말은 곧 ‘힘이 법이다’라는 사실을 그대로 인정하게 한 마키아벨리스트 윤석열이였다는 점이다. 즉 마키아벨리는 『군주론』에서 ‘군주는 자신을 따르는 사람들이 충성하도록 만들기 위해 잔인할 필요가 있다는 말처럼 그가 문제가 되는 일에는 격노라는 단어가 언제나 붙어있다. 채 해병 사망사고, 이태원 압사사고, 바이든-날리면 사건 등을 파해칠 때 언제나 그의 격노라는 말이 붙어있다. 즉 부하에게 공포를 주어 군림하고 적에게는 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무력으로 겁주고 압박하는 전형적인 인물이 바로 그다

둘째 사이코패스 즉 공감이 결여되고 상대방을 조종하는 데 익숙한 본성을 보여준다. 비록 사람을 사로잡는 언변이나 매력이 없는 사이코패스였지만 언론, 검찰이라는 충견들이 있어 정신병적인 그와 그녀의 모습을 미화하고 설득력있는 것처럼 만들었던 것이다. 순진한 사람은 속는다는 사실도 모르고 속고 있는 국민의 전형적인 모습이 바로 조국 전 장관에 대핸 부기기수의 압수수색, 조사, 등 지금 전부가 조작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진 마당에서도 조국의 특사에 대해 공당의 대표로 후보로 나선 사람조차 그 미맹에 눈을 가린 모습이다.


마지막으로 나르시시즘의 화신 김건희라는 점이다. ‘가스라이팅은 나르시시스트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심리적 조종술이다’(같은 책 p52)라는 말처럼 타인은 자신의 욕구충족을 위한 도구일 뿐이고 그러기 위해서 상대방을 지배하려는 목적으로 과도한 사랑, 관심, 선물, 연락등으로 압도하는 행위인 러브 바밍과 상대방을 다시 끌어들이기 위해 감정적으로 조작하거나 미끼를 던지는 전략인 후버링은 나르시시스트의 전형적인 전략이자 연기였음을 우리는 그녀와 시민 언론사의 기자와 대담에서 충분하게 읽을 수 있지 않은가?

따라서 이런 힘에 의한 지배(검찰 등), 언론 등에서 나타난 나르시시스트, 그리고 러브바밍돠 후버링을 무기로 장착한 사람들이었다는 점을 우리는 분명하게 보았다.

그렇다면 힘의 균형이나 힘의 회복, 사이코패스에 대해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단결된 힘, 그리고 나르시스처럼 스스로의 미모 때문에 물에 빠져 죽은 신화처럼 대통령 노릇이나,

금 은 보석과 명품으로 휘장하고 얼굴에 성형으로 원래 본 모습조차 바꾸는 정신이상! 바로 윤석열, 김건희의 실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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