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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AFEC 정상회의, 경북문화의 매력 보여 줄 절호의 기회

박순구 기자 PSK3210@naver.com 기자 입력 2024.10.15 23:26 수정 2024.10.15 23:31

구미 출신 김용현 K한류확산특별위원회 위원장

[k문화타임즈 =박순구 기자] 경상북도의회  K한류확산특별위원회가 지난 10일 문화체육관광국 주요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 경북도의회 김용현 의원
[사진 제공 =의원실]

회의에서 전 세계가 K문화에 열광하고 있다고 강조한 김용현 위원장은 “내년 경주에서 열리는 AFEC(아시아 태평양 경제협력체) 정상회의는 대한민국을 넘어 경북을 세계에 알릴 절호의 기회인 만큼 경북문화의 매력을 충분히 보여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K문화 한류를 통한 경북관광 시대의 전략과 중점 추진 과제를 청취한 위원들은 정상회의와 연계한 경북만의 문화콘텐츠 개발을 촉구했다.
정상회의의 분산 개최에 대해 우려를 표명한 위원들은 또 경북 중심의 집중 개최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 경상북도의회 K한류확산특별위원회가 지난 10일 문화체육관광국 주요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사진 제공 =경북도의회]

한편, 위원회는 김용현 위원장과 차주식 부위원장을 비롯한 박용선, 이우청, 최병근, 황재철, 황명감 의원 등 7명의 위원으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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