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문화타임즈] 구미시 환경연수원 부지에 소재한 탄소제로교육관이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난다. 시대추이에 부응하겠다는 게 구미시의 의지다.
지난 1일 2024년도 환경정책과 당초예산을 예비심사한 이정희 의원은 탄소제로교육관이 운영하는 프로그램은 유아 위주로 구성돼 있어 현실성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며, 프로그램 개선을 통해 다양한 계층에게 수혜가 돌아갈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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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희 의원 [사진 제공 = 구미시의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