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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너와 내가 아니면 누가 지키랴’ 김천시 율곡동 자율 방역

고은정 기자 입력 2021.05.27 15:48 수정 2021.05.27 15:52

↑↑ 조용묵 자율방범대장은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는 코로나19 상황 속에 십시일반 방역에 보탬이 되고자 한다”며, “안전하고 건강한 생활환경을 위하여 너, 나 할 것 없이 한마음으로 노력한다면 지금의 코로나 위기를 극복해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 김천시 제공


[k- 문화타임즈= 고은정 기자 ] 김천시 율곡동 자율방범대(대장 조용묵)가 지난 26일 저녁 6시부터 회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산공원 내 다중이용시설를 대상으로 코로나 19 예방 방역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오전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의 안산공원 방역에 이어 지역사회의 빈틈없는 방역을 위해 자율방범대원들도 동참하고 나섰다.

대원들은 공원, 산책로를 다니며 공중화장실, 어린이놀이터, 운동시설 등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구조물을 중심으로 꼼꼼하게 소독약을 뿌렸다.

조용묵 자율방범대장은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는 코로나19 상황 속에 십시일반 방역에 보탬이 되고자 한다”며, “안전하고 건강한 생활환경을 위하여 너, 나 할 것 없이 한마음으로 노력한다면 지금의 코로나 위기를 극복해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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