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정치

‘재선 행보 본격화’한 김장호 국민의힘 구미시장 예비후보 개소식

김정원 기자 kjw8204@naver.com] 기자 입력 2026.04.18 20:54 수정 2026.04.18 21:32

‘맡겨보니 시켜보니 역시! 김장호, ’일 잘하는 시장‘
인산인해 이룬 구미시민 1천여 명, 열기로 응원·격려



↑↑ 17일 열린 김장호 구미시장 예비후보 개소식
[사진=K문화타임즈]

↑↑ 공약과비젼을 소개하는 김장호 예비후보
[사진=K문화타임즈]

↑↑ 인사말하는 김장호 구미시장 예비후보
[사진 =K문화타임즈]


[K문화타임즈=김정원 기자] ‘맡겨보니 시켜보니 역시! 김장호’, ‘일 잘하는 시장’을 슬로건으로 내건 김장호 국민의힘 구미시장 예비후보가 재선 도전의 결의를 다졌다.

17일 오후 이철우 경북지사 후보, 김태환 전 국회의원, 구자근 경북도당위원장, 강명구 구미시을 국회의원, 박교상 구미시의회 의장, 박동진 후원회장, 이재호 구미시 노인회장 등이 참석해 축사를 이어가며 분위기를 달군 개소식에는 1천여 명이 구미시민이 참석했다.

“22년 취임식에서 운동화로 갈아신고, 새 희망 구미를 위해 지난 4년간 열심히 뛰어다녔다”며 인사말을 시작한 김 예비후보는 “국책사업과 기업투자 등 대형 프로젝트를 유치하지 못하면 ‘낙동강에 뛰어들겠다’는 절박함으로 중앙 부처 등 관계기관을 찾아 설득하고 또 설득해 구미 경제를 한 단계 도약시킬 대형 국책프로젝트를 연이어 유치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또한“대한민국의 자유 우파가 다시 우뚝 설 수 있도록 대구경북, 특히 박정희 대통령의 고향인 보수의 심장 구미를 지켜 주시기 바란다”며 시민들에게 호소한 김 예비후보는 ▲대형 국책사업 등 국제비지니스 도시 조성 ▲낙동강 중심의 낭만문화 관광벨트 조성 ▲도시 공간의 새로운 재창조 ▲농업 경쟁력 강화를 통한 새 희망 농업시대로의 대전환 등을 대표 공약으로 제시했다.

한편, 김 예비후보는 민선 8기 구미시장 재임 기간 전문성을 십분 발휘해 구미 발전의 실질적 성과로 입증했다.
특히, 방산혁신클러스터·반도체 특화단지·기회발전특구를 비롯한 6대 국책사업 유치와 삼성SDS AI데이터센터 등 16조 원대 투자를 이끈 경제전문가, 구미시 예산을 4년 만에 7,300억 원 늘리면서 48.2%의 도내 최고 증가율로 ‘예산 2조 원 시대’를 개척한 재정전문가로 평가받는 김 예비후보는 라면축제·푸드페스티벌·낭만야시장 등을 연이어 성공시키며 관광 불모지였던 구미를 연간 100만 명이 찾는 낭만문화도시로 탈바꿈시킨 기획전문가로도 평가된다.

 

[사진으로 보는 개소식]

 

 

↑↑ 축사하는 구자근 국민의힘 경북도당 위원장
[사진=K문화타임즈]

↑↑ 축사하는 강명국 구미을 국회의원
[사진=K문화타임즈]

↑↑ 축사하는 이철우 경북지사 예비후보
[사진=K문화타임즈]

↑↑ 축사하는 김태환 전 국회의원
[사진=K문화타임즈]

↑↑ 축사하는 박동진 후원회장
[사진=K문화타임즈]

↑↑ 축사하는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중앙회장
[사진=K문화타임즈]

↑↑ 김장호 구미시장 예비후보 공약
[사진=K문화타임즈]

↑↑ 김장호 구미시장 예비후보 공약
[사진=K문화타임즈]

↑↑ 김장호 구미시장 예비후보 공약
[사진=K문화타임즈]

↑↑ 김장호 구미시장 예비후보 공약
[사진=K문화타임즈]

↑↑ 개소식에 참석한 시민과 함께 한 김장호 예비후보
[사진 =K문화타임즈]






저작권자 K문화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