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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단독] 민주당 경북도당, 구미시의원 10개 모든 선거구에 후보 공천

김경홍 기자 siin0122@hanmail.net 기자 입력 2026.04.17 17:28 수정 2026.04.17 17:40

도의원 8개 선거구 중 최소 6개, 최대 7개 선거구
후보 공천 예상


[k문화타임즈=김경홍 기자] 민주당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가 18일 추가 공모 접수 마감일을 하루 남겨놓은 17일 현재 4명이 접수를 완료한 것으로 파악됐다. 1~2명은 18일 중 접수를 할 예정인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접수를 마친 도의원 제2선거구(선주원남동, 도량동) 권성철 후보자(전 옥계초등학교 운영위원장)는 19일 경북도당 공관위에서 면접심사를 받는다.
또한 제4선거구(상모사곡, 임오동)와 제7선거구(인동, 도량동)에는 8회 지방선거 출마자와 전직 공무원의 단수 후보 추천에 무게가 실린다.

시의원 바선거구(선산읍, 무을면, 옥성면, 도개면)에는 1명이 접수를 마쳤거나 또 다른 1명이 준비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2명이 신청을 할 경우 경선보다는 광역·기초 선거구로 조정하지 않겠느냐는 조심스러운 전망도 흘러나온다.
이 외에도 1명이 갑구 도의원 후보자 신청을 놓고 고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추가 공모 접수가 완료되면 시의원 선거는 10개 모든 선거구, 도의원 선거는 8개 선거구 중 최소 6개, 최대 7개 선거구에 후보를 공천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경북도당은 앞서 시의원 10개 선거구 중 9개 선거구, 도의원은 8개 선거구 중 2개 선거구에 후보를 공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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