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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문화타임즈=편집국장 서일주] 도레이첨단소재가 임직원들이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모아 판매하는 ‘사내 나눔마켓’을 통해 나눔과 자원 재활용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내놓은 의류, 생활용품, 잡화 등 다양한 물품을 사내에서 판매하는 방식으로 진행된 나눔마켓은 사용하지 않는 물품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임직원 간에 나눔을 통해 자원 재활용과 기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마켓 판매 수익금 전액과 판매 후 남은 물품은 비영리 단체에 기부할 예정이어서 임직원의 작은 실천이 사회적 가치 창출로 연결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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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레이첨단소재가 임직원이 참여하는 나눔마켓 물품 기부를 통한 나눔을 실천했다. [사진 =도레이첨단소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