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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2026 추석맞이 일선정품 한마당대잔치 열려

김정원 기자 kjw8204@naver.com] 기자 입력 2026.09.20 18:18 수정 2026.09.20 18:29

제14회 구미시농업경영인 한마음화합대회도 함께 선보여
19~20일 구미시 산동물빛공원


↑↑ [사진 =k문화타임즈]

↑↑ [사진 =k문화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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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문화타임즈 = 김정원 기자] 2026 추석맞이 일선정품 한마당대잔치가 19일과 20일 양일간 산동물빛공원에서 제14회 구미시농업경영인 한마음화합대회와 연계해 열렸다.

구미 농산물과 축산물 등 가공식품을 한자리에서 맛보고 살 수 있는 대잔치는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높인다는 취지를 담았다.
구미의 쌀은 경북 1위, 전국 7위이며, 한우·멜론·구미 밀가리 등도 명품 반열에 치고 올라섰다. 아울러 온라인 직거래 시스템도 확장하고 있다.

이처럼 구미 농산물이 대구를 넘어 전국으로 뻗어나갈 기반이 마련되는 가운데 일선정품 한마당 대잔치는 지역경제를 살리고 구미 농촌이 진정한 부촌富村으로 거듭나는 출발점이 됐다는 평을 얻었다.

 

 

↑↑ 축사하는 김장호 구미시장
[사진 =k문화타임즈]


“2022년도 취임 당시 850억이던 농업농촌 예산을 1,800억 원으로 늘렸고, 앞으로 3천억 원까지 끌어올리겠다”며 단상에 오른 김장호 구미시장은 “생산도 중요하지만, 제값을 받고 파는 유통도 중요한 만큼 최근 준공한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푸드테크 연구원, APC를 중심으로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가공해 판매하는 데도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이런 상황에서 농지 전수조사는 왜 하는지 모르겠다”고 언짢아했다.

 

↑↑ 축사하는 강명구 국회의원
[사진 =k문화타임즈]


강명구 국회의원은 “식품연구원 경북본부, 구미형 푸드테크연구원과 함께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에 부가가치를 입혀 서울로, 세계로 판매하는 유통역량 강화를 통해 그 이익이 구미 농업과 농촌으로 흘러들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땡볕에서 농사일을 하다가 건강을 해치는 일이 없도록 건강에도 유념해 달라”고도 했다.

 


↑↑ 축사하는 강승수 의장
[사진 =k문화타임즈]


강승수 구미시의회 의장은 또한 “일선정품을 생산하신 농업인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며 “농민 여러분의 흘리신 소중한 땀방울이 헛되지 않도록 의회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행사장 이모저모

 

↑↑ 수상자
[사진=k문화타임즈]

↑↑ 수상자
[사진=k문화타임즈]

↑↑ 수상자
[사진=k문화타임즈]

↑↑ 수상자
[사진=k문화타임즈]

↑↑ 수상자
[사진=k문화타임즈]

↑↑ [사진=k문화타임즈]

↑↑ [사진=k문화타임즈]

↑↑ [사진=k문화타임즈]

↑↑ [사진=k문화타임즈]

↑↑ [사진=k문화타임즈]

↑↑ [사진=k문화타임즈]

↑↑ [사진=k문화타임즈]

↑↑ [사진=k문화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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