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청 홈페이지‘문화관광’메뉴 들어가면→관광명소와 맛집, 숙박, 계절별 행사, 추천 여행코스 등 다양한 관광정보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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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다사 은행나무 [사진=구미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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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문화타임즈=김미자 기자] 추석연휴 금오산과 낙동강변 관광을 시작으로 구미푸드페스티벌과 구미라면축제가 11월까지 이어진다.
▪추석연휴엔 이곳에 들르세요 금오산저수지 올레길을 산책하고 인근의 채미정까지 둘러보면 수려한 자연경관과 역사문화를 만날 수 있다. 낙동강변을 따라 조성된 동락공원과 낙동강체육공원 산책도 인기 만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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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오산 올레길 [사진=구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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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에코랜드에서도 색다른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총사업비 30억 원을 들여 조성한 18m 높이의 체험형 시설인 어드벤처트리타워는 숲속놀이터마당을 중심으로 64개의 모험놀이 코스와 번지점프, 전망대 등을 갖추고 있다. 산림체험과 함께 다양한 모험 코스를 즐길 수 있다.
구미역 인근 새마을중앙시장과 선산봉황시장에서는 지역 먹거리와 시장 특유의 활기를 만날 수 있다. 특히 선산봉황시장에서는 매월 2·7·12·17·22·27일 등 장날마다 11월까지‘장원야시장 페스타’가 열려 먹거리와 프리마켓, 문화공연 등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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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미에코랜드 어드벤처 트리타워 [사진=구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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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엔 76개 맛집 총출동하는‘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송정맛길 일원에서는‘2026 구미푸드페스티벌’가 열린다.‘가을엔 구미(口味)가 땡긴데이~’를 슬로건으로 내건 페스티벌에서는 로컬맛집을 비롯해 총 76개 업소가 참여해 구미의 다채로운 맛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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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구미푸드페스티벌 [사진=구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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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포스타 [사진=구미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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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 못지않게 즐길거리도 풍성하다. KCM·고유진·더원이 출연하는‘더 보컬’ 공연과 개그우먼 김신영이 진행하는 푸드&토크쇼가 축제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여기에다 푸드테크 콘텐츠도 선보여 맛과 공연, 체험을 함께 즐기는 미식 축제 형태로 진행한다.
▪11월엔 ‘라면의 도시 구미’에서 구미라면축제 열려 11월 6일부터 8일까지 구미역 일원에서는 열리는‘2026 구미라면축제’는
새로운 관광브랜드를 만들어가는 대표 가을축제다.
올해는 축제 규모도 한층 확대된다.지난해 25개소에서 33개소로 확대하는 라면레스토랑에서는 더욱 다양한 라면을 선보이고, 라면을 즐길 수 있는 취식공간도 대폭 확충한다. 축제장 안은 판매·편의공간을 확대해 방문객 수용력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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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구미라면축제 [사진=구미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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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구미라면축제 포스터 [사진=구미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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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구미의 관광명소와 맛집, 숙박, 계절별 행사, 추천 여행코스 등 다양한 관광정보는 구미시청 홈페이지 ‘문화관광’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