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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미시 지산체육공원 도로변에 심은 맥문동 상당수가 고사했다. [사진=김정미 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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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미 의원이 지난 7일 행정사무 감사에서 예산 낭비 사례를 제시하며 집행부를 질타했다. [사진=구미시의회] |
그러나 김 의원은 “응달식물인 맥문동을 양지바른 곳에 심는 것부터가 잘못된 선택이었고, 토양 역시 맥문동이 자라기에는 적합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했다”며, 과장의 해명을 반박했다.
한편, 하자보수 등 향후 대책을 묻는 김 의원의 질문에 과장은“사업이 종료된 지 1년이 안 된 기간이어서 하자보수 대상이지만, 고사 원인을 명확히 밝혀야 하자보수 여부를 판단하게 될 것”이라며, 즉답을 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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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미시 지산체육공원 도로변에 심은 맥문동 상당수가 고사했다. [사진=김정미 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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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미시 지산체육공원 도로변에 심은 맥문동 상당수가 고사했다. [사진=김정미 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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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미시 지산체육공원 도로변에 심은 맥문동 상당수가 고사했다. [사진=김정미 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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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미시 지산체육공원 도로변에 심은 맥문동 상당수가 고사했다. [사진=김정미 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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