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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문화타임즈=김정원 기자] 구미시의회 행정사무 감사에서는 구미시 문화예술과에 이어 구미전자정보기술원도 부실 자료를 제출해 논란이 됐다. 특히 기술원의 경우 기본적인 자료에서 부실을 드러내 행정사무 감사에 응하는 피감기관의 자세에 문제가 있지 않느냐는 우려 섞인 반응까지 흘러나왔다.
| ↑↑ 구미시 문화예술과에 이어 구미전자정보기술원도 부실 자료를 제출해 논란이 됐다. [사진=구미시의회 인터넷 영상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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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실자료 제출을 문제삼는 임명섭 의원. [사진=구미시의회 인터넷 영상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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