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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문화타임즈=김정원 기자] 구미시가 공식적으로 야은역사체험관 관장을 임명하지 않았는데도 특정 인사가 명예관장직을 이용해 별도의 사무실까지 사용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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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희정 의원 |
야은역사박물관을 시설물로 두고 있는 성리학역사관은 별도의 관장직 부여없이 부서의 팀제로 운영하고 있다.
한편, 수양각, 훈자실, 영상실을 갖추고 있는 야은역사체험관은 구미출신인 고려 말 성리학자 야은 길재의 사상과 삶을 시민과 공유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