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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문화타임즈= 김미자 기자] 도레이첨단소재가 이른둥이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임직원과 자녀가 직접 제작한 ‘이른둥이 안전 KIT’ 50여 개를 사회복지기관인 체인지메이커에 기부했다고 1일 밝혔다.
안전 KIT 는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목과 척추 건강에 도움을 주는 목베개와 위생적인 식사를 위한 턱받이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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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레이첨단소재가 임직원과 자녀가 직접 제작한 ‘이른둥이 안전 KIT’ 50여 개를 사회복지기관에 기부했다. [사진=도레이첨단소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