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문화

[이 한장의 사진] “이게 바로 생활정치”···국민의힘 구미시갑

김정원 기자 kjw8204@naver.com] 기자 입력 2026.08.29 16:38 수정 2026.08.29 16:46

경남 거제 수해 현장 달려간 ‘사랑의 땀방울’



↑↑ [사진=국민의힘 구미시갑당협위원회]

[K문화타임즈=김정원 기자] 국민의힘 구미시갑 당원들이 주말인 29일 수해로 고통을 겪는 경남 거제 수해 현장에서 땀방울을 쏟았다.
구자근 당협위원장과 도·시의원, 주요 당직자 등 70여 명은 이날, 경남 거제시 고현동 회원프라자 건물 지하를 찾아 침수된 도구와 자재, 각종 쓰레기 등을 운반하거나 쓸어내면서 아픔을 함께했다.

구자근 위원장은 “상가 건물 지하는 참혹한 상황”이라며 “국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고통을 겪는 거제시민들을 돕자”고 호소했다.

한편, 경남소방본부에 따르면 8월 광복절을 전후한 사흘간 900밀리미터 안팎의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면서 재난 수준의 피해를 입혔다.

 

 

↑↑ [사진=국민의힘 구미시갑당협위원회]

↑↑ [사진=국민의힘 구미시갑당협위원회]

↑↑ [사진=국민의힘 구미시갑당협위원회]

↑↑ [사진=국민의힘 구미시갑당협위원회]

↑↑ [사진=국민의힘 구미시갑당협위원회]

↑↑ [사진=국민의힘 구미시갑당협위원회]

↑↑ [사진=국민의힘 구미시갑당협위원회]

↑↑ [사진=국민의힘 구미시갑당협위원회]

↑↑ [사진=국민의힘 구미시갑당협위원회]

↑↑ [사진=국민의힘 구미시갑당협위원회]






저작권자 K문화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