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정치
| ↑↑ 지난 28일 민주당 오중기 경북도당위원장(사진 왼쪽)이 청와대를 찾아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을 만났다. [사진=민주당 경북도당] |
이날, 오 위원장은 “경북의 1인당 개인소득, 가구소득, 청년 실업률, 재정자립도 등 모든 사회경제 지표가 전국 17개 광역지자체 중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도민들은 경북의 위기를 극복하고 새롭게 도약하기 위해서는 경북 출신 이재명 대통령의 힘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잘 알고 크게 기대하고 있다”며 “기대가 실질적인 결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달라”고 밝혔다.
특히 구미와 신공항을 연결하는 구미-군위 간 고속도로를 비롯해 미래형 자동차산업, 로봇산업 등 미래형 신성장 산업 육성과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의 성공적 추진 등 경북 국정과제와 공약을 조속히 추진해 줄 것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