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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문화타임즈=김정원 기자] 강동지역 구미시민 7만여 명 일동이 9월 11일 오후 3시 인동농협에서 ‘삼성전자 구미시 투자환영 시민 감사패를 전달식’을 갖는다.
구미상공회의소, 인동농협, 구미시가 후원하는 전달식은 구미의 대표기업 삼성전자의 19조 대규모 투자를 환영하는 의미를 담았다. 특히 2026년이 삼성전자의 통신사업이 구미에서 시작된 지 33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로서‘대한민국 제조 AI 및 로봇 중심지’라는 공동의 꿈으로 도약하기 위한 염원도 담겼다.
한편, 구미상공회의소 관계자는“단순한 감사패 전달을 넘어 주체가 되어 참여하는 시민참여형 캠페인을 지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상생 화합을 이끌어내고, 구미시민의 자부심인 기업브랜드로서의 위상을 확고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행사 개요]
▪일시: 9월 11일 오후 3시
▪장소: 인동농협 3층 대회의실
▪주최·주관: 강동지역 구미시민 7만여 명 일동
▪후원: 구미상공회의소, 인동농협, 구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