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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문화타임즈=김미자 기자] 구미도시공사가 청년 체험형 인턴을 선발한다.
공개경쟁채용 계획에 따르면 응시분야 및 선발인원은 기업전략팀, 재무회계팀, 시민운동장팀, 생활체육팀(올림픽기념관과 강동국민체욱센터), 도서관운영팀(봉곡도서관), 복지시설팀(탄소제로교육관), 구미하수처리팀(구미하수처리장) 각 1명이며, 경영지원팀은 일반 1명, 장애인 1명 등 2명이다.
근로기간은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2개월이다.
응시자격은 근로 시작일 2026년 10월 1일 기준 18세 이상 34세 이하 미취업 청년(1991년 10월 2일 이후-2008년 10월1일 이전 출생자)으로 공고일 전일과 현재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구미시로 돼 있어야 한다. 또한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제56조의 결격사유에 해당되지 아니하고, 기타 법령에 의해 응시자격이 정지되지 아니어야 한다.
한편, 근로시간은 주 40시간이며, 보수는 공사의 기간제근로자 노임기준을 적용한 시급 10,320원, 급량비 일 5,000원이다. 연차휴가는 1개월 만근 시 1일을 부여하고, 4대보험 혜택을 받는다.
전형일정으로는 원서접수 9월3일부터 9월 9일, 서류심사 9월 10일부터 11일, 서류심사 합격자 면접시험 안내 9월 14일, 면접시험 9월 16일, 합격자 발표 9월 21일(공사 홈페이지 공고)이다.
자세한 내용은 구미도시공사 홈페이지 (http://www.gmuc.or.kr/)를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