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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거짓 선동으로 주민생존권 위협’···봉화·태백·석포 생존권 사주 공동투쟁위

김상정kkj9131@gmail.com 기자 입력 2026.08.22 16:13 수정 2026.08.22 16:15


[k문화타임즈=김상정 기자] “가짜 환경단체가 거짓 선동으로 주민 생존권을 위협하고 있다”고 주장하는‘봉화·태백·석포 주민 생존권 사수 공동투쟁위원회(이하 공투위)’가 25일 오후 3시 경북도청 경화문 앞 광장에서‘주민생존권 사수 및 환경단체 억지 주장 규탄 결의대회’를 갖는다고 22일 밝혔다.

공투위는 이날 “현재 석포제련소 상·하류의 국가 수질측정망 검사에서 주요 중금속이 검출되지 않는 등 주변환경이 깨끗하게 유지되고 있는데도 석포에 살지 않는 외부 환경단체들이 과거의 사례만을 꼬투리 잡아 사실을 왜곡하고 억지 제련소 폐쇄 주장을 펼치고 있다”며“석포제련소는 반세기 넘게 지역경제를 지탱해 온 터전이자, 6만 봉화·태백·석포 주민의 생명줄로써 수년간 매년 1천억 원 안팍의 환경투자로 회기적인 개선이 이뤄졌는데도 소수 외부세력의 거짓 선동으로 지역 주민들의 생존권을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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