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포토·영상
|
|
|
↑↑ [구미시 동락파크골프장과 동락공원 사이에 조성된 산책로 겸 자전거길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 [사진=네티즌 제보] |
|
|
|
↑↑ [구미시 동락파크골프장과 동락공원 사이에 조성된 산책로 겸 자전거길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 [사진=네티즌 제보] |
[K문화타임즈=김경홍 기자] 청와대가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계획을 발표한 직후인 지난 7월 3일‘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개회식에서 단상에 오른 김장호 구미시장은 많은 시간을 할애해 실의에 빠진 민심을 다독였다.
“반도체가 호남으로 400조, 800조 간다고 하니 우리는 힘이 빠진다. 하지만 우리는 우리의 길을 가자.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자”며 “삼성은 로봇에 13조, AI센터에 6조 등 19조를 구미를 콕 짚어서 투자하기로 했다. 삼성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삼성이 구미 오면 친절하게 대하자”며, 정주여건 조성 등을 강조했다.
그렇다면 19조 투자 보따리를 들고 온 삼성맨이 이곳 산책로를 들른다면 어떤 입장일까.
|
|
|
↑↑ [구미시 동락파크골프장과 동락공원 사이에 조성된 산책로 겸 자전거길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 [사진=네티즌 제보] |
|
|
|
↑↑ [구미시 동락파크골프장과 동락공원 사이에 조성된 산책로 겸 자전거길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 [사진=네티즌 제보] |
|
|
|
↑↑ [구미시 동락파크골프장과 동락공원 사이에 조성된 산책로 겸 자전거길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 [사진=네티즌 제보] |
|
|
|
↑↑ 파크골프장과 동락공원 진출입로인 계단도 잡초가 무성하다. [사진=네티즌 제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