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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단부 6월 3일 오전 구미시 무을면,옥성면, 도개면, 장천면, 해평면 투표 현장
[K문화타임즈=김정원 기자] 오후 1시 현재 경북 구미시 투표율이 39.7%로 도내 최저치에 머물러 있다. 역대 선거에서 구미보다 후순위였던 경산시와 칠곡군에 비해서도 저조한 투표율이다. 지금 추세대로라면 50%를 간신히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민주당이 압승을 거둔 2018년 지방선거 투표율은 56%대, 패배한 2022년 투표율은 47%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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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을면 투표소 투표 현장. [사진 =K문화타임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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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성면 투표소 투표 현장. [사진 =K문화타임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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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평면 투표소 투표 현장. [사진 =K문화타임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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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개면 투표소 투표 현장. [사진=K문화타임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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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천면 투표소 투표 현장 [사진 =K문화타임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