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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구미시을 6·3지방선거 필승 출정식이 22일 선산읍 선산제일교회 앞 공영주차장에서 열렸다. [사진=k문화타임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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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구미시을 6·3지방선거 필승 출정식이 22일 선산읍 선산제일교회 앞 공영주차장에서 열렸다. [사진=k문화타임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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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특별취재반= 김정원 본부장, 김상정 기자, 김미자 기자] 국민의힘 구미시을 6·3지방선거 필승 출정식이 22일 선산읍 선산제일교회 앞 공영주차장에서 열렸다.
슬로건 “구미의 심장을 뜨겁게! 승리의 붉은 물결을 일으켜라”를 내건 출정식에는 강명구 구미시을 당협위원장, 구자근 국민의힘 경뷱도당위원장, 이달희 국회의원,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 김장호 구미시장 후보, 17명의 구미시을 도·시의원 후보, 10여 명의 국민의힘 청년국 레드윙 단원이 함께했다.
구미시 재도약을 위한 ‘비전 전달식’에서는 강명구 구미시을 당협위원장, 김장호 구미시장 후보가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에게 지역발전 정책 건의서 전달과 함께 구미시와 경북도의 상생 발전 의지를 다졌다.
이어 국민의힘 청년국 소속 ‘레드윙 (Red Wing)’ 퍼포먼스에서 청년 단원들은 강명구 위원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김장호 구미시장 후보 ,구자근 경북도당위원장에게 ‘승리의 붉은 날개’ 를 달아주며, 당의 승리와 구미·경북의 더 큰 발전을 위해 함께 힘차게 비상하자는 내용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또한 후보들은 ▲세금폭탄 ▲독재정권 ▲재판취소 ▲노란봉투법 ▲파업만능 타파 문구가 적힌 피켓을 격파하며, 현 이재명 정부의 실정을 규탄하고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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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설하는 강명구 구미시을 당협위원장 [사진=k문화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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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구 구미시을 당협위원장은 출정식 필승 결의사를 통해 “이번 6.3 지방선거는 대한민국의 법치와 균형을 지켜내기 위한 매우 중요한 선거” 라며 "행정권력과 입법권력을 모두 장악한 이재명 정부의 독재를 견제할 수 있는 힘은 결국 국민에게 있다”며, 지방선거 필승 의지를 다졌다.
이어 “구미에서 시작된 붉은 물결이 경북을 넘어 전국으로 퍼져나갈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께서 힘을 모아달라”며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와 김장호 구미시장 후보, 구미시을 시·도의원 후보들과 함께 압도적인 승리를 만들어 구미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반드시 지켜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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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설하는 이철우 경북지사 후보 [사진=k문화타임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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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는 출정 연설을 통해 “구미와 경북은 대한민국의 산업화를 이끌어온 중심지인 만큼 지금 대한민국 경제를 다시 살릴 힘도 결국 구미와 경북에 있다고 생각한다”며 “시민과 도민의 힘을 하나로 모아 더 힘있는 경북, 더 잘사는 경북을 반드시 만들겠다” 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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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설하는 김장호 구미시장 후보 [사진=K문화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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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호 구미시장 후보는 또 “지난 4년 동안 시민 여러분과 함께 구미의 변화와 재도약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며 “이제는 구미의 변화가 보다 확실한 성과가 되어 시민 여러분의 삶 속에서 피부로 체감될 수 있도록 더욱 힘차게 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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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설하는 구자근 경북도당위원장 [사진=K문화타임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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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국민의힘 경북도당위원장은 필승 결의사를 통해 "구미와 경북의 발전은 결코 누구 한 사람의 힘만으로는 이룰 수 없다" 며 "함께한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와 김장호 구미시장 후보, 강명구 구미시을 당협위원장을 비롯한 모든 분께서 원팀으로 똘똘 뭉쳐 반드시 필승·전승·압승을 만들어야 한다" 며 지지를 호소했다.
[사진으로 보는 출정식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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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장호 시장 후보의 장인 설훈 전 의원과 함께한 이철우 경북지사 후보 [사진=K문화타임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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