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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거리 인사하는 김원섭 후보 [사진=k문화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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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특별취재반= 김정원 본부장, 김상정 기자, 김미자 기자] 구미시의원 다선거구(도량동)국민의힘 김원섭 후보는 지난 4년간 의정의 무게추를 자영업자와 서민 등 사회·경제적 약자에게 뒀다.
“구미시는 하루 버티기도 힘든 구미지역 업체의 숨통 트이게 해야 한다” (관내 지역 업체와의 계약비율 상향조정을 요구하면서).
“장애인은 우리가 함께 가야 할 사랑의 공동체다”(구미시 장애인 휠체어 수리비용 상향 조정을 위한 조례를 대표발의하면서).
“서민들은 한 푼 한 푼이 귀하다. 제때 지급해야 숨통이 트일 게 아니냐” ( 교복비 지원금을 구입 시기에 맞춰 지급하라고 촉구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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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주민과 만나는 김원섭 후보 [사진=k문화타임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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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주민과 만나는 김원섭 후보 [사진=k문화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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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주민과 만나는 김원섭 후보 [사진=k문화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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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민원을 발굴하고, 현장에서 답을 찾기 위해 노력해 온 의원으로 평가받는” 김원섭 후보가 생활 인프라 업그레이드. 어르신 체감형 복지강화, 어머니 복지프로그램 확대, 도시개발 환경 등 분야별 맞춤형 공약을 내놓았다.
김 후보는 ▲생활 인프라 업그레이드 분야로⤍골목길 조명+CCTV 확대 ⤍48시간 생활민원 처리시스템 ⤍노후 아파트 주택 공영시절 개선 지원 ⤍골목길 도로 재포장 및 보행안전 개선 ⤍음식물, 생활쓰레기 365일 수거 체계 개선 ⤍도량동 주차난 해결(공용주차장 확대, 유휴부지 활용) ⤍빈점포 대책법(구자근 대표발의)시행 ⤍시와 대책 마련 추진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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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약을 설명하는 김원섭 후보 [사진=k문화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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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어르신 체감형 복지강화 분야로는⤍경로당 리모델리+체육 프로그램 도입⤍실버일자리 확대(공영주차장 관리, 환경정비단)⤍찾아가는 건강관리 서비스(방문 진료=운동 코치) 등을 내놓았으며, ▲어머니 복지프로그램 확대를 위한⤍중장년 여성 체험 및 힐링 프로그램 중장년 부모 교육확대 지원⤍현재 구미가족센터의(엄마 취항공유소, 우아한 중년기) 프로그램 적극 확대 등을 제시했다.
아울러 ▲도시개발·환경 분야로⤍도량·지산 간 도로 개설 ⤍구미천 하천재해예방 사업 추진 ⤍노후 주거지 재정비 및 도시 기관 개선 ⤍봉곡천 산책로(도량·봉곡)구간 자전거길 조성 ⤍도량동 생황 SOC 확충(어린이 놀이공간 도서관 공원 건립) 등을, ▲여성비율 높은 도량동 특화 공약으로 ⤍방과후 프로그램 강화 ⤍아이 돌봄서비스 운영 확대 ⤍시와 협의해 서비스 제공기관 추가 지정 및 확대 추진 등을 내놓았다.
또한 ▲봉수대공원 이용객 편의 증대 분야로 ⤍산책로 정비, 편의시설 구미통 추가 지원 필요 ⤍주차장 조성 사업준공 예정(구자근 의원특별교부세 국비 4억 원 확보) 교통이동 편의 ⤍병원 시장 연결 노선 강화 ⤍자전거 도로 및 생활형 이동 인프라 확충 ⤍도량동-구미역/산단 출퇴근 버스 노선 증설 ⤍무료 순환 셔틀버스/급행버스 및 배차간격 단축 ⤍어린이, 노약자 보행환경개선 등을 약속했다.
[김원섭 후보는?]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기후위기 적응대책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구미시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 조정 지원조례’를 대표발의했다.
아울러 구미시 관내 방문지를 방문하는 관광객의 지원 범위와 숙박시설을 확대하는 내용을 담은 ‘구미시 관광진흥에 관한 개정조례’, 휠체어 수리지원 비용을 상향조정하는 내용의 ‘구미시 장애인 휠체어 등 수리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 조례’ 등도 대표발의했다.
또한, 5분 자유발언에서는 “관내 업체와의 계약 비율이 꾸준히 늘고 있는데도 여전히 예산 절반 가까이가 역외로 유출돼 관내 업체에 타격을 주고 있다”고 우려한 김 후보는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가 탄력을 받을 수 있도록 구미시가 관내 업체와의 계약비율을 더 높여 나가라”고 요구해 성사시켰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및 대학생 학점인증제 도입을 제시하기도 했다.
행정사무 감사에서는 또 “경기 불황으로 서민들이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는 만큼 교복 지원금을 조기 지급해 어려움을 해소하도록 해야 한다”고 촉구해 ‘입학하는 3월 이전 교복지원금 조기 지급’을 현실화했다.
또한, 5분 자유발언에서는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가 탄력을 받을 수 있도록 구미시가 관내 업체와의 계약비율을 더 높여 나가야 한다는 주장했고, 구미시 장애인 휠체어 수리비용 상향 조정을 내용으로 하는 ‘구미시 장애인 휠체어 등 수리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