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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선주원남의 새로운 변화···지금은 김정미”

서일주 기자 goguma1841@naver.com 기자 입력 2026.05.02 13:48 수정 2026.05.02 13:56

구미시의원 나선거구(선주원남동)
구미시의원 김정미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 개소식이 시작된 오전 11시 인사말하는 김정후 후보
[사진=k문화타임즈]


[k문화타임즈=편집국장 서일주] 구미시의원 나선거구(선주원남동) 민주당 김정미 후보(전 구미시의원) 선거사무소(봉곡동 대구은행 옆) 개소식이 2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린다.

김 후보는 2010년 민주당 비례대표로 구미시의회에 진출해 화물공용주차장 건립을 최초로 촉구해 구미시 최대 현안 중 하나의 프로젝트로 견인하면서 반향을 일으킨 ‘정도 의정’의 주인공으로 평가받는다.

민주당 소속 10여 명의 구미도의원·시의원 ·비례대표 후보와 김철호 전 구미갑지역위원회 위원장 등 정당 관계자,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알린 이날 오전 11시 김 후보는 인사말에서 “정치는 약속이 아니라 책임과 결과여야 한다. 말이 아닌 실천으로 증명하겠다”는 각오와 함께 “이재명 정부의 실용주의 정책이 선주원남동 발전과 주민 행복으로 이어져 미래로 가열차게 나갈 수 있도록 집권 여당의 후보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개소식에 참석한 도의원, 시의원, 비례대표 후보와 함께 한 김정미 후보.
[사진=k문화타임즈]


지역구인 선주원남동과 관련해선 “지역의 문제, 누군가는 알고 있었고, 누군가는 말만 해왔다”고 비판한 김 후보는 “이제는 해결할 사람이 필요하다”며 “아이 등하굣길이 불안한 현실, 어르신 돌봄의 빈틈, 낡은 생활 인프라와 반복되는 불편, 그리고 활력을 잃어가는 지역경제까지...이 모든 문제를 더 이상 미룰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출사표를 던졌다는 김 후보는 “탁상이 아닌 현장에서, 형식이 아닌 결과로, 주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반드시 만들어내기 위해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고 끝까지 듣고, 끝까지 해결하겠다”는 다부진 각오를 밝혔다.

아울러 중동전쟁으로 지역 소재 소상공인의 처한 설상가상의 현실을 가슴 아파한 김 후보는 “ 소상공인이 웃고, 골목이 살아나는 동네,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안심하는 동네, 살수록 더 좋아지는 선주원남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 지난 4월 22일 구미시 스포츠복합센터에서 열린 장애인의날 기념식장으로 장애인과 함께 걸어 들어가는 민주당 김정미 후보
[사진=k문화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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