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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문화타임즈=김경홍 기자] 민주당이 구미시 도의원 8개 선거구와 시의원 10개 선거구에 모든 후보를 공천키로 했다.
민주당 경북도당은 16일 현재 시의원 10개 선거구 중 ▲가선거구(형곡1.형곡2, 송정, 원평동) 김재우 시의원 ▲나선거구 김정미 전 시의원 ▲다선거구 김창수 전 구미시갑 지역위원회 청년위원장 ▲ 라선거구(신평1, 신평2, 비산, 공단, 광평, 공단동) 민주당 이영규 노무현재단 대구경북 지역위원회 구미지회장 ▲마선거구 (상모사곡, 임오동) 김지식 전 도의원 ▲사선거구 (고아읍) 추은희 시의원 ▲아선거구 신용하 시의원 ▲자선거구 이상호 시의원 ▲차선거구에 유승헌 경북도당 대변인을 공천했다.
또 도의원 8개 선거구 중 ▲제6선거구 (산동읍,장천, 해평면) 김득환 전 도의원 ▲제8선거구(양포동)에 이지연 시의원을 공천했다.
이에 따라 경북도당은 후보자를 공천하지 않은 시의원 바선거구(선산읍, 무을면, 옥성면, 도개면), 이미 후보를 공천한 도의원 제6선거구·제8선거구와 이미 신청한 것으로 알려진 ▲제2선거구(선주원남동, 도량동)를 제외한 5개 선거구를 대상으로 16일부터 18일까지 추가 공모한다고 15일 공고했다.
K문화타임즈 취재를 종합하면 전 시의원과 전 공무원, 7, 8회 지방선거 출마자 등 거론되는 5~6명 중 2명은 이미 도의원 공천을 신청했으며, 3~4명은 추가공모 마감일인 18일까지 시의원과 도의원 선거 후보자로 신청할 예정인 것으로 파악됐다.
도의원 제5선거구(고아읍, 선산읍, 무을면, 옥성면, 도개면)와 시의원 바선거구(선산읍, 무을면, 옥성면, 도개면)에도 출마예상자가 유력하게 거론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