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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국립금오공과대학교 청년위원회, 긴급 위기세대 후원 동참

김상정 기자 Kksj9131@gmail.com 기자 입력 2026.04.18 17:09 수정 2026.04.18 17:12

구미푸드마켓, 55만 원 상당 식․생필품 지원
황정민 회장 “지역사회 나눔 실천 노력”

[K문화타임즈=김상정 기자] 국립금오공과대학교 청년위원회(회장 황정민)가 지난 16일 금오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휘연) 구미푸드마켓에 긴급 위기세대 지원을 위한 식‧생필품 55만 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했다.

전‧현직 총학생회장으로 구성된 국립금오공과대학교 청년위원회는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해 청년 리더들이 뜻을 모아 올해로 2년째 위기세대 지원을 위한 후원 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 국립금오공과대학교 청년위원회(회장 황정민)가 지난 16일 금오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휘연) 구미푸드마켓에 긴급 위기세대 지원을 위한 식‧생필품 55만 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했다
[사진=금오공대]


황정민 회장은 “어려운 이웃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동참하게 되었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휘연 금오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구미푸드마켓은 경제적 어려움에 있는 지역주민들의 생활 부담을 덜고, 자립 의지를 높이는 지역사회 안전망의 역할을 하고 있다”며 “동참해 주신 국립금오공과대학교 청년위원회에 감사를 드린다”고 했다.

한편, 지역 기업 및 개인으로부터 기부받은 식품과 생필품을 긴급위기 취약계층에게 지원하는 복지서비스를 실천하는 구미푸드마켓은 2009년 개소 이후 매월 300세대의 취약계층에 식․생필품을 무상으로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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