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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인동에 인생을, 진미엔 진심을”

김상정 기자 Kksj9131@gmail.com 기자 입력 2026.04.16 22:52 수정 2026.04.17 10:24

구미시의원 자선거구(인동, 진미동) 민주당 이상호 의원


↑↑ 지난 13일 예비등록한 구미시의회 이상호 의원
[자료 사진]


[k문화타임즈=김상정 기자] 해박한 지식과 고도의 의정 전문성을 지닌 의정활동의 표본으로 평가받는 구미시의회 이상호 의원이 지난 13일 예비후보 등록과 함께 ‘민생의 삶’ 속으로 걸어 들어갔다.
점퍼에 쓰인 시의원 자선거구 민주당 이상호 예비후보의 글귀가 봄 햇살을 받아 영롱하던 그날 이 예비후보는 출마선언의 각오를 이렇게 다졌다.
“지난 4년간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강동지역(인동‧진미)의 확실한 변화와 중단 없는 발전을 위해 앞장서 뛰겠습니다”

그의 의정활동은 늘 관심사였다. 특히 ‘5분 자유발언’ 등 의정활동을 통해 꾸준히 제기한 ‘대형 복합쇼핑몰 유치’를 반드시 성사시키겠다는 이 예비후보는 “역외 소비자를 유인하면서 인근 상권과도 상생모델을 구축해 구미는 물론 강동지역 경제에 새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프로젝트인 만큼 반드시 현실화시키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정주여건 개선 위한 교통망 및 주차시설 확충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경관조성 및 도로정비 △어린이와 어르신을 위한 맞춤형 복지‧문화 인프라 확대 등을 핵심공약으로 제시했다.

 

 
구미시새마을회 사무국장, 구미산악연맹 회장, 인동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회장 등을 거친 이 후보는 제9대 구미시의회에 등원했다. 각종 조례안 발의와‧민원해결 등 ‘일 잘하는 의원’으로 평가받는 그는 “슬로건 ‘인동에 인생을, 진미엔 진심’ 구호가 구체화될 수 있도록 형설지공 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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