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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k문화타임즈=김미자 기자] 지난 13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구미도의원 제4선거구 김일수 예비후보(현 도의원)가 재선 도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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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미도의원 제4선거구 국민의힘 김일수 예비후보(현 도의원)
[자료 사진]
“재선의 경험으로 주민행복·구미와 상모사곡·임오동을 위해 더 노력하고 발로 뛰는” 현장의정, 소중한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실용주의 의정과 입법의정을 강조한 김 예비후보는 “믿고 맡겨도 마음 놓을 수 있도록 변함없이 제대로 일하는 일꾼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짧지 않은 의정 활동 기간에도 지역의 다양한 현안사업 해결과 주민복지를 위해 노력한 것으로 평가받는 김 예비후보는 박정희 대통령의 업적을 계승하는 남다른 관심과 애착을 보였다는 평을 얻는다.
대표적인 사례 중 하나가 새마을운동 노벨평화상 추진위원회 설립 제안이다.
지난해 11월 14일 박근혜 전 대통령이 유족대표로 참석한 가운데 진행한 ‘박정희 대통령 탄신 108돌 문화행사’에서 단상에 오른 이철우 경북지사는 “박정희 대통령의 새마을운동은 대한민국 경제·사회의 발전을 이끈 위대한 정신으로써 그 가치를 국제사회에 알릴 필요성이 있다”고 전제한 후 “새마을운동이 노벨평화상을 수상할 수 있도록 박근혜 대통령께서 새마을운동의 국제화 사업을 위해 국제무대에서 활동하시는 게 어떠시냐”고 제안했다.
이철우 지사의 전격 제안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환한 미소로 화답한 이날, 행사장은 내내 새마을 열기를 뿜어냈다.
앞서 지난해 4월 29일 열린 도의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경북 새마을운동 노벨평화상 추진위원회 설립을 처음으로 제안한 김 의원은 경북도 차원의 적극적인 추진을 촉구해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새마을운동이 노벨평화상을 수상할 경우 50여 년 전 새마을운동이 도시와 농촌의 격차를 해소한 것처럼 제2의 새마을운동을 통해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불균형, 저출생 문제를 해결하는 열쇠가 될 수 있다는 자유발언 취지는 그래서 더욱 생동감을 불어넣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