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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시의원 선거 10개 선거구 중 9개 선거구 공천 완료⇢도의원 8개 선거구 중 2개 선거구 공천 완료, 3개 선거구 출마예상자 거론
국민의힘⇢6개 시의원 선거구 공천 완료⇢ 제5선거구(고아읍, 선산읍, 무을면, 옥성면, 도개면)·제8선거구(양포동), 시의원 가선거구(형곡1, 형곡2, 송정, 원펑동) 13~14일 여론조사 경선⇢시의원 아선거구(산동읍, 장천면, 해평면) 13~14일 후보자 추가 공모⇢이달 말경 가, 나, 다 순번 확정할 듯
구미시장 선거⇢민주당·국민의힘 후보 15일 전후 확정할 듯 ·개혁신당은 후보 공천
예비후보 등록도 막바지⇢13일 오전 10시 30분 민주당 도·시의원 후보 대부분 예비후보 등록
[분석 기획 칼럼 전문매체 k문화타임즈=김경홍 기자] 15일을 전후해 민주당과 국민의힘의 대결 구도가 윤곽을 그려낼 것으로 보인다. 2022년 지방선거에서도 그랬듯 일부 선거구는 공천 몸살을 앓을 우려가 없지 않다. 자칫 이어지는 총선에 불똥이 튈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이유다.
민주당은 시의원 10개 선거구 중 ▲바선거구(선산읍, 무을면, 옥성면, 도개면)를 제외한 9개 선거구에서 김재우(가선거구)·김정미(나선거구)·김창수(다선거구)·이영규(라선거구)·김지식(마선거구)·추은희(사선거구)·신용하(아선거구)·이상호(자선거구)·유승헌(차선거구) 후보를 확정했다. 바선거구는 추가 공모 중이다.
도의원 8개 선거구 중 ▲제6선거구(산동읍, 장천면, 해평면) 김득환 전 경북도의원 ▲제8선거구(양포동) 이지연 시의원을 후보로 확정한 민주당은 나머지 5개 선거구에 대해 후보자를 추가 공모 중이다. 구미갑구 4개 선거구 중 3개 선거구에서 출마예상자가 거론된다.
진행되는 정황에 비춰 도의원 2-3개 선거구가 무투표로 귀결될 가능성도 없지 않다.
국민의힘은 시의원 구미갑 ▲나선거구(선주원남동/박세채·이정호 ▲다선거구/김영태·김원섭) ▲라선거구(신평1, 신평2, 비산, 공단, 광평, 지산동 /장세구·김정도) ▲마선거구(상모사곡, 임오동/김춘남·허민근), 구미을 ▲사선거구(고아읍/강승수·김종화) ▲차선거구(양포동/정지원, 김현경) 등 6개 선거구는 2명 정수에 후보자가 2명이어서 사실상 공천을 확정지은 상태다. 순번 역시 내부적으로는 확정 상태다.
하지만 3명 정수인 구미갑 ▲가선거구(형곡1, 형곡2, 송정, 원평)에는 4명이 후보자가 접수했다. 이중 현역인 김민성·이정희 의원을 제외한 오준석 현 송정동발전의협의회장과 김효석 전 형곡1동 체육회장 등 2명을 대상으로 13~14일 이틀간 권리당원 여론조사 경선을 통해 1명을 가려낸 후 3명 모두를 본선에 내보낸다.
구미을 ▲바선거구(선산읍, 무을면, 옥성면, 도개면)는 2명 정수에 양진오·장미경 의원, 김정길 전 (사) 한국후계 농업경영인 구미시연합회장, 최기석 전 선산청년회의소 회장 등 4명이 후보자로 접수해 이 중 2명을 가려내야 하는 상황이다.
▲2명 정수인 아선거구(산동읍, 장천면, 해평면)에는 3명이 후보자 접수를 마쳤으나, 13~14일 이틀간 추가 공모를 하기로 했다. ▲자선거구(인동,진미동)는 3명 정수에 소진혁·김근한 의원·장진호 전 국민의힘 경북도당 부위원장 등 3명이 후보자로 접수했다. 이 중 몇 명을 공천할지가 관심이다. 지난 2022년 지방선거에서는 가,나번 2명만을 공천했다.
도의원 선거는 8개 선거구 중 구미갑 ▲제1선거구(형곡1, 형곡2, 송정, 원평동/ 김용현 도의원) ▲제3선거구 (신평1, 신평2, 비산, 공단, 광평, 지산동/허복 도의원) ▲제4선거구(상모사곡, 임오동/ 김일수 도의원) 구미을 ▲제6선거구(산동읍, 장천면, 해평면/ 윤종호 도의원) ▲제7선거구(인동, 진미동/김창혁 도의원) 등 5개 선거구는 후보를 확정했다.
하지만 ▲제5선거구(고아읍, 선산읍, 무을면, 옥성면, 도개면)는 정근수 도의원vs이명희 전 시의원 ▲제8선거구(양포동)는 백순창 도의원vs김영길 시의원vs임명해 경북도당 부위원장 등을 대상으로 13~14일 이틀간 권리당원 여론조사 경선 방식으로 후보를 확정한다.
▲제2선거구(선주원남동, 도량동)는 경선없는 후보 공천에 무게가 실린다. 2명이 공천을 신청했다.
시장 선거는 개혁신당만이 조순자 전 21대 대통령선거 개혁신당 선거대책위 조직특보를 후보로 확정했다. 민주당과 국민의힘은 15일을 전후해 후보를 확정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수미 전 22대 국회의원선거 구미갑선거구 예비후보자는 무소속 예비후로 이름을 올렸다.
| ↑↑ 구미시 지도 [사진=네이버 블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