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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k문화타임즈=김경홍 기자] 구미시의회 라선거구(신평1, 신평2, 비산, 공단, 광평, 지산동) 장세구 의원(9대 전반기 부의장)이 10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3선 도전에 나섰다.
칠전팔기의 주인공이라는 별칭을 얻을 만큼 생활정치의 문을 열어젖히기까지는 짧지 않은 기간 시련의 길을 걸어야 했다. 2010년에 이어 2014년에도 분루를 삼킨 장 예비후보는 2018년 세 번의 도전 끝에 닫힌 등원의 문을 열어젖혔다. 이어 2022년 선거에도 연거푸 당선되면서 부의장에 당선되는 칠전팔기의 성공사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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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동강 변에서 쓰레기를 줍는 장세구 예비후보 [자료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