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문화타임즈=편집국장 서일주] 민주당 경북도당이 오는 11일 기초단체장 후보자인 구미시 장세용 전 구미시장과 영주시 우창윤 전 서울시의원에 대한 면접 심사를 한다.도의원 선거는 구미시 제6선거구(산동읍, 장천면, 해평면) 김득환 전 경북도의원, 김천시 제3선거구 박성현 현 김친시지역위원회 부위원장, 포항시 제8선거구 박성필 전 국회의장 정책비서관이 면접 대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