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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장호 구미시장이 7일 출마선언식에 이어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들어갔다.
[사진=K문화타즈]
↑↑ 질문하는 k문화타임즈 김정원 상임이사
[사진=k문화타임즈]
[분석 기획 칼럼 전문매체 K문화타임즈=김정원 기자] 7일 오전 10시 30분 구미보에서 진행한 출마선언식 및 기자회견을 앞두고 많은 시민은 “왜 장소가 하필 구미보냐”는 궁금증을 보였다.
하지만 선언식. 똑같은 기자의 질문에 당일 출마선언문을 공개하면서 궁금증이 해소됐다.
“낙동강이 유유히 흐르듯 깊고 넓은 시정철학으로 새 희망의 물결을 이어가기 위해 운동화 끈을 다시 조여 매겠다”
또한, 김장호 시장은 2022년 7월 취임 일성으로 “혁신 또 혁신”을 주창하면서 시정 전반에 걸쳐 강하게 드라이브를 걸었다. 본지기자가 “운동화 시장이라는 별칭을 얻을 만큼 일 잘하는 시장으로 인식됐다. 구미시정을 이끌어오면서 서운함 또는 아쉬움이 없느냐”는 질문을 던졌다.
시장은 이에 대해 “고생 많이 하신 공무원 여러분에게 수고 하셨다는 마음을 전하지 못하고 나와 아쉽다”며 “이 자리를 빌려 깊은 마음을 전한다”는 소회를 풀어냈다. 이러면서 “공무원은 개인의 직장을 떠나 41만 시민을 위해 공무를 담당하는 분들이다. 어렵고 힘들지만, 늘 국가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자세로 미래를 향해 가야 된다는 점을 다시 한번 말씀드린다”며 “거듭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다는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 ↑↑ 김장호 구미시장이 7일 출마선언식에 이어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들어갔다. [사진=K문화타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