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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31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이정희 가선거구 예비후보 [자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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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문화타임즈= 김미자 기자] “지난 4년간 송정, 원평, 형곡 등 곳곳을 누비며 주민의 목소리를 듣고, 생활 속의 불편을 해결하는 데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 성과로 증명해 왔듯 앞으로도 더 낮은 자세로 더 가까이에서 끝까지 책임을 지겠습니다”
지난 3월 31일 “4년간의 경험을 살려 더 큰 변화로 이어가겠다”며, 등록을 마친 구미시의원 가선거구(형곡1, 형곡2, 송정, 원평) 이정희 예비후보(현 시의원)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공공시설 내 모유수유 시설 설치 확대와 임산부에 대한 주차시설 편의 제공 및 임산부 외래 진료·검사비 지원 등 맞춤형 생활정치를 펼쳐왔다는 평을 얻는다. 청소년에 대한 환경교육에도 남다른 애착을 보여온 의정 활동 역시 변별적이라는 반응이다.
이러한 의정 활동은 지난해 12월 ‘대한민국 ESG 대상’ 사회(S) 부문 대상‘ 수상으로 이어졌다. 돌봄·문화·교통약자 보호 등 시민의 생활 전반에서 ESG 사회(S) 가치를 구체적인 제도와 정책으로 구현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앞서 지난 2923년에도 의원연구단체 ‘탄소중립연구회’ 대표의원으로 환경·탄소중립 분야 기여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1회 대한민국 ESG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관련한 입법 활동도 활발했다는 평이다.
이 예비후보는 ‘구미시 모유수유 지원에 관한 조례안’과 ‘구미시 문화예술교육 지원 조례안’을 발의해 영유아와 보호자의 건강권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고, 시민 누구나 문화예술 교육을 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등 돌봄과 교육이 결합된 지역사회 안전망 확대에 힘써왔다.
또 ‘구미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통해 임산부와 영유아를 동반하는 가족, 교통약자를 위한 가족배려주차장 설치 근거를 명확히 규정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교통복지와 사회적 배려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를 마련하기도 했다.
특히 대표발의한 ‘구미시 환경교육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제정도 관심 사항이다. 앞서 이 예비후보는 조례 제정을 목표로 5분 자유발언에서 구미시민의 환경 감수성 증진을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터를 닦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