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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거리 인사하는 추은희 예비후보 [자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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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거리 인사하는 추은희 예비후보 [자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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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거리 인사하는 추은희 예비후보 [자료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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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문화타임즈=김경홍 기자] 사회적 약자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의정 활동을 꾸준하게 펼쳐 온 주인공으로 평가받는 구미시의원 사선거구(고아읍) 민주당 추은희 예비후보(현 시의원)가 연일 길거리에서 시민들을 만나는 등 강행군에 나섰다.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 노조위원장 출신으로 사회적 약자의 어려움을 체감해 온 추 예비후보는 3월 16일 현역 시의원으로선 처음으로 예비후보 등록과 함께 현장 속으로 뛰어들었다.
2023년 4월 ‘구미시 필수업무 지정 및 종사자 보호·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할 당시 “365일 한파와 폭염이 몰아치는 천막 속에서 땀으로 범벅인 방호복의 종사자들은 단란해야 할 가정과 일상을 뒤로한 채 오로지 시민의 안전한 삶을 위해 모든 것을 벗어던진 전사들이었다”고 울먹여, 심사장 분위기를 숙연케 한 일화로도 잘 알려진 추 예비후보는 “그 정신과 가치관을 현장에서 이어가기 위해 길거리로 나섰다”는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추 예비후보는 특히 “시민의 삶을 바꾸는 힘은 말이 아니라 정책과 실천에 있다는 사실을 의정 활동을 통해 터득했다”며 “고아읍의 변화를 이끄는 데 소중한 경험을 발전적으로 접목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한편, 추 예비후보는 아이 키우는 부모, 편안한 여가와 건강한 삶을 바라는 어르신, 보다 쾌적한 생활 환경을 바라는 직장인 등 다양한 계층이 바라는 일상의 문제를 해결하는 ‘맞춤형 생활 정책’ 등을 공약으로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고아읍은 후삼국 통일 격전지라는 소중한 유산을 보유하고 있다”며 “소중한 자산을 바탕으로 문화관광산업을 일으키는 지랫대로 삼기 위한 자료 수집과 역사의 현장을 답사해 오고 있다”고 밝혔다.
문화관광산업을 구미 미래가 먹고 살아갈 제2의 곳간으로 내다본 추 예비후보는 치유관광산업과 관련한 조례를 제정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