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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K문화타임즈=편집국장 서일주] “주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득표율 35.04%의 소중한 지지와 응원은 저에게 정치의 책임과 사명을 깊이 일깨워 주었습니다. 그 선택과 기대를 저는 늘 잊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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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한성 예비후보
[자료 사진]
“2022년 시의원 선거에 이어 2023년 4월 5일 실시한 구미도의원 제4선거구 재보궐 선거에 출마해 35.04%의 득표를 했다”는 채한성 전 상모사곡동 통장협의회장 (민주당 경북도당 직능위원회 부위원장)은 지난 3월 31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소중하고 뜨거운 성원에 반드시 보답해야 한다는 더 큰 책임감을 안고 다시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선거가 끝난 이후에도 상모사곡동과 임오동의 민생 현장 속에서 주민들과 함께 고민하고 함께 걸어왔다”며 지난 삶을 회고한 채 예비후보는 “지역을 가장 잘 아는 사람, 끝까지 남아 책임지는 사람이 정치를 해야 한다는 믿음으로 2026년 지방선거에 다시 도전한다”고 강조했다.
이러면서 그는 “시민의 삶을 바꾸는 생활정치, 예산과 성과로 증명하는 실천정치를 반드시 보여드리겠다”며 “이재명 정부의 성공이 곧 지역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중앙과 지역을 연결하며 일하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채 예비후보는 거듭 “35.04%의 지지는 실패가 아니라 다음 변화를 향한 시작이었다고 믿는다”며 “이제 그 믿음을 상모사곡·임오동의 변화로 보답하겠다. 주민 여러분과 끝까지 함께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