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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2025년 경북산불 악몽, 잊지 마세요”

김정원 기자 kjw8204@naver.com] 기자 입력 2026.04.02 18:24 수정 2026.04.03 11:38

구미국유림관리사무소, 산불발생 경각심 불어넣기 캠페인
2일 구미시 선산읍 선산터미널 앞
12가지 묘목 나눠주고, 화재 예방 전단지도 배부



↑↑ 구미국유림관리관리소가 2일 구미시 선산읍 선산터미널 앞에서 12가지 묘목 나눠주기 행사를 했다.
[사진=K문화타임즈]
↑↑ 구미국유림관리관리소가 2일 구미시 선산읍 선산터미널 앞에서 12가지 묘목 나눠주기 행사를 했다.
[사진=K문화타임즈]


[K문화타임즈=김정원 기자] 구미국유림관리사무소가 2일 구미시 선산읍 선산터미널 앞에서 12가지의 묘목 나눠누기 등 ‘푸른 구미 가꾸기’ 운동을 펼쳤다.

관리소 직원들은 이날 또 영농부산물과 쓰레기 등 불법 소각 금지와 취사·야영·실화 등 산불을 발생케 했을 경우 처벌 내용, 산행에서의 라이터와 베너 등 화기 소지 및 흡연 금지, 입산 통제 구역 및 등산로 폐쇄 구간의 출입금지 내용이 담긴 ‘화재 예방 전단지’를 배부하는 등 산불 발생에 대한 경각심도 불러일으켰다.

한편, 지난해 2025년 3월 22일에는 경상북도 의성군의 3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산불이 경북 북부 지역으로 확산하면서 피해를 안겼다. 특히 내륙인 의성부터 동해와 맞닿은 영덕까지 불이 번지면서 전체 소실 면적은 약 99,490㏊에 이르렀다.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 발생한 모든 산불의 소실 면적 중 최대 규모로 기록된다.
원인은 성묘객의 실화에 의한 것으로 밝혀졌다.

 

[사진으로 보는 묘목 및 화재예방 전단지 나눠주기]

 

 

↑↑ 구미국유림관리관리소가 2일 구미시 선산읍 선산터미널 앞에서 12가지 묘목 나눠주기 행사를 했다.
[사진=K문화타임즈]

↑↑ 구미국유림관리관리소가 2일 구미시 선산읍 선산터미널 앞에서 12가지 묘목 나눠주기 행사를 했다.
[사진=K문화타임즈]

↑↑ 구미국유림관리관리소가 2일 구미시 선산읍 선산터미널 앞에서 12가지 묘목 나눠주기 행사를 했다.
[사진=K문화타임즈]

↑↑ [사진=K문화타임즈]

↑↑ [사진=K문화타임즈]

↑↑ [사진=K문화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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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문화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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