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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미발달장애인주간활동서비스 난타팀의 식전 공연
[사진=k문화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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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문화타임즈]
[k문화타임즈=김정원 기자] (사)경상북도장애인부모회 구미시지부가 운영하는 ‘경북최중증발달장애인 24시간통합돌봄제공기관(구미) 개소식이 지난 26일 구미시에서 열렸다.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는 도전적 행동이 심하고 일상생활 및 의사소통 능력 제약으로 기존 사회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18세 이상 65세 미만 지적·자폐성 장애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돌봄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난 2024년부터 포항과 경주에 각 1개소를 선정해 24시간 돌봄 사업을 제공해 온 경북도는 2025년 12월 구미시와 함께 구미에 제공기관을 추가 선정했다. 따라서 이번 개소를 통해 서비스 사각지대에 놓인 구미시 거주 발달장애인의 서비스 접근성이 한층 더 개선될 전망이다.
지원서비스는 낮 활동과 야간 주거지원 서비스로 24시간 개별 1:1 맞춤형으로 제공한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통합돌봄센터에서 서비스를 제공받고 주말에는 원가정으로 복귀하는 형태다.
이처럼 어렵고 힘들게 살아가는 발달장애인을 위한 소중한 행사에 참석한 지역 정치인은 경북도의회 황두영 의원, 구미시의회 김민성 의원 등 2명에 불과했다. 구자근·강명구 국회의원은 축전을 보내왔다.
이에 대해 현장에서 만난 발달장애인을 자녀로 둔 A씨는 “구미지역 모든 정치인에게 초청장을 보낸 것으로 알고 있다”며 “언제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겠다는 지역 정치인들이 뜨거운 마음이 지속되었으면 한다”고 안타까워했다.
한편, 경북최중증발달장애인 24시간통합돌봄제공기관을 운영하는 (사)경상북도장애인부모회 구미시지부는 이 외에도 구미장애인가족지원센터, 구미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 다봉주간보호센터, 구미발달장애인주간활동서비스 사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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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이프 커팅식 [사진=k문화타임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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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명희 경상북도장애인부모회 구미지부장 [사진=k문화타임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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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보영 경북최중증발달장애인 24시간통합돌봄제공기관 기관장 [사진=k문화타임즈] |
| ↑↑ 오화선 경상북도 장애인복지과장 [사진=k문화타임즈] |
| ↑↑ 박연길 구미시 장애인복지과장 [사진=k문화타임즈] |
| ↑↑ 황두영 경상북도의회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 [사진=k문화타임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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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자근 국회의원 축사 |
| ↑↑ 강명구 국회의원 축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