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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구미지방선거 출마자 릴레이 인터뷰] “늘 양포동 주민과 함께하는 ‘민생 시의원’ 되겠다”

김정원 기자 kjw8204@naver.com] 기자 입력 2026.03.19 12:45 수정 2026.03.19 12:50

구미시의원 차 선거구(양포동)···국민의힘 김현경 전 강명구 국회의원 보좌관



↑↑ 길거리 인사하는 국민의힘 김현경 예비후보
[사진=k문화타임즈]


[k문화타임즈=김정원 기자] “주민 여러분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는 역할을 해온 구미을 당협 사무국장 재직 당시의 경험을 의정활동에 접목하고 발전시키는 생활정치를 구현하고자 합니다”
지난 16일 6·3지방선거에 대비해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김현경 전 강명구 국회의원 보좌관이 내놓은 시의원 출마 이유다.
특히 김 예비후보는 “신도심권과 구도심권이 양립하는 양포동은 교통·교육·생활 인프라 확충과 균형있는 도시발전을 숙원 과제로 안고 있다”며 “그 답을 시의회라는 활동 무대에서 찾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김 예비후보는 정기적인 주민 간담회와 현장 점검, 행정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실타래를 풀어내는 등 주민 중심의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을 강조했다.

의정 방향과 관련해서는 청년 일자리 및 창업 지원과 문화·여가 공간 확충 등 청년 친화적 정책 발굴, 교육 환경 개선과 청소년 활동 공간 확충을 통해 미래 세대가 지역에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청년과 미래세대를 위한 정책 강화, 행정을 감시하고 견제하는 등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는 시의회 활동에도 방점을 찍었다.

국회의원 보좌관으로 활동하는 동안 주민들로부터 ‘민생 보좌관’이라는 별칭을 얻을 만큼 주민친화형 심부름꾼으로도 평가받아 온 김 예비후보는 태권도 8단 지도자로서 청소년에 대한 체육지도와 교육, 봉사활동에도 앞장서 왔다는 평을 얻는다.
 
↑↑ 김현경 예비후보

거듭 “청소년과 청년이 꿈을 키울 수 있는 지역, 주민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지역, 시민이 건강하고 활기차게 살아갈 수 있는 양포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김 예비후보는 “주민과 늘 같은 눈높이에서 소통하면서 작은 문제일지라도 끝까지 책임지고 해결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금오공과대학교 일반대학원 경영학과 박사과정에 재학 중인 김 예비후보는 장천초, 오상중·고, 경운대 경찰행정학과를 졸업하고 계명대학교에서 체육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 강명구 국회의원 보좌관 당시 지역주민과 만난 김현경 예비후보
[사진 =김현경 예비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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