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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구미지방선거 출마자 릴레이 인터뷰] “주민의 삶 바꾸는 생활밀착 정치 실현”

서일주 기자 goguma1841@naver.com 기자 입력 2026.03.16 18:24 수정 2026.03.16 18:27

강구진 선산라이온스클럽회장, 16일 바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등록

 


↑↑ 강구진 예비후보
[사진= 강구진 예비후보 사무소]


[k문화타임즈=편집국장 서일주] 강구진 선산라이온스클럽 회장이 16일 구미시 바선거구(선산·무을·옥성·도개) 시의원 예비후보로 등록을 마쳤다. 앞서 그는 국민의힘 시의원 후보로 공천을 신청했다.

이날 “지역 현안을 보다 가까운 곳에서 해결하고 주민의 삶을 바꾸는 생활밀착 정치를 실현하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힌 강 예비후보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평가받는 실용적 생활정치, 주민의 목소리를 정책과 예산으로 연결하는 체감정치를 통해 변화를 만들어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강 예비후보는 또한 이번 선거의 핵심 비전으로 ‘현장에서 답을 찾는 생활정치’를 제시했다. 이를 통해 농촌 고령화와 인구 감소, 생활 인프라 부족 등 읍·면지역이 직면한 문제를 주민들과 함께 고민하고 정책과 예산으로 연결하는 현장 중심의 의정을 펼치겠다는 구상을 내놓았다.

또한, “작은 민원 하나라도 끝까지 책임지고 해결하는 것이 정치의 기본이 아니겠느냐”는 강 예비후보는 “어르신이 편안하고 아이들이 안전하게 자라는 농촌, 청년이 다시 돌아오는 활력 넘치는 농촌을 만드는 데 힘을 쏟겠다”고도 했다.

이와 함께 “특히 구미의 뿌리이면서 역사와 전통이 살아 있는 선산·무을·옥성·도개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인프라 개선과 지역 활력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무을면에서 태어나 선산에서 지금까지 살고 있는 ‘지역 토박이’로서 오랜 시간 주민들과 함께 생활하며 마을의 크고 작은 민원을 직접 챙기기 위해 노력했다”며, 그간의 일상을 회고한 강 예비후보는 현재 선산라이온스클럽 회장과 국민의힘 구미시을 당원협의회 조직국장을 맡고 있다.
아울러 제22대 대통령선거 경상북도선거대책위원회 구미을 조직본부장과 무을면 자율방범대장 등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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