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문화타임즈 = 김미자 기자] 경북 구미에 본사를 둔 ‘컬쳐GB신문’이 10월 24일 창간할 예정이다.
조상배 전 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 경상북도지부장이 발행인, 김종화 전 구미시청씨름 감독이 편집인을 맡는다.
‘축제와 대회로 여가를 디자인하는 신문’을 슬로건으로 내건 컬처GB신문은 ‘ 축제와 대회를 즐기는 가장 알뜰한 방법’과 ‘노년의 지혜, 젊은 세대의 취미를 살린 세대를 잇는 여가문화’에 중점을 두고 경북 도내 22개 시군의 대표축제, 경북도 시군 체육회가 개최하는 국제대회 및 국내대회, 문화체육관광부가 소관하는 행사를 위주로 보도할 예정이다.
조상배 발행인은 “지역신문을 넘어 초고령 사회와 워라밸 시대에 꼭 필요한 실천형 여가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종화 편집인은 “체육 및 문화예술 행사를 현장감 있게 보도함으로써 워라밸(work life balance)과 고령화 시대의 추세를 선도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