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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미시 도량초등학교 등 6개소의 통학로에 하중 검토를 거친 방호울타리를 설치한다. [사진 구미시.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28.=k문화타임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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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문화타임즈 = 김미자 기자] 구미시 도량초등학교 등 6개소의 통학로에 하중 검토를 거친 방호울타리를 설치한다. 옥계동부초등학교 등 6개소에는 보행자를 자동인식해 무단횡단을 감지하는 스마트 횡단보도를 도입하다.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학부모들의 통학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보행자 중심의 교통환경 조성과 통학로 안전성 강화를 위한 조치다.
구미시는 사업 추진을 위해 2월부터 경상북 및 관계 부처와 협의를 거쳐 특별교부세 5억 원을 확보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안전한 통학로 조성은 아이들의 생명과 직결되는 필수 과제인 만큼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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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미시 도량초등학교 등 6개소의 통학로에 하중 검토를 거친 방호울타리를 설치한다. [사진 구미시.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28.=k문화타임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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