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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미경찰서를 중심으로 구성된 청소년유해환경 점검단이 21일 금오산 일대를 중심으로 지도 점검에 나섰다. [사진 구미경찰서.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23=k문화타임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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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미경찰서를 중심으로 구성된 청소년유해환경 점검단이 21일 금오산 일대를 중심으로 지도 점검에 나섰다. [사진 구미경찰서.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23=k문화타임즈] |
유관기관 합동으로 실시한 이번 활동은 안정적인 면학 분위기를 조성하고 청소년의 일탈행위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한 조치이다.
경찰서, 시청, 교육지원청,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 4개 기관 20여 명으로 구성한 점검단은 금오산 일대 음식점‧편의점 및 PC방 등 100여 개 업소를 직접 방문해 청소년 대상 주류‧담배 판매 행위를 비롯해 지켜야 할 청소년 보호 수칙 전반을 집중적으로 지도‧점검했다.
구미경찰서장은 ‘2학기 초 들뜬 분위기 속에서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청소년 보호를 위한 빈틈없는 사회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