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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구미시 산동읍 (가칭) 동곡초등학교 내년 5월 착공

김정원 기자 kjw8204@naver.com] 기자 입력 2025.08.19 17:09 수정 2025.08.19 17:13

28학급에 학생 600여 명 수용


[k문화타임즈 =김정원 기자] 구미시 산동읍 동곡리에 (가칭) 동곡초등학교가 내년 5월 착공에 들어가 2027년 12월 준공된다. 대지면적 1만 5,000㎡, 연면적 1만231.79㎡에 지상 3층 규모이며, 특수학급 4학급을 포함해 28학급에 600여 명의 학생을 수용한다.

동곡초가 개교하면 △구미하이테크밸리 국가산업단지 내 신규 공동주택 입주예정으로 유발된 학생 수용 △미래형 새로운 신설학교 모델 제시 △미래학교 방향 등에 따른 실천 과제를 담은 공간 계획 △지역 정주 여건 개선 및 교육격차 해소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19일 열린 중간설계협의회에서는 △개방형 학습 공간과 디지털 기반 스마트 교실 도입 △놀이·체험 중심의 융합 공간 조성 △학생 안전 중심의 보행 동선 계획 △친환경 설계와 열린 학습공간의 조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학교 기능 강화 등 다양한 분야에 걸친 의견 수렴과 조율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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