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산 능선 넘어 그리운 것들이 더욱 애절한 늦가을입니다.
존경하는 독자와 네티즌 여러분! 시민 여러분!
‘당당한 언론! 깨어있는 뉴스! 정직한 보도!’를 지향하며 가파른 세월의 능선을 오르내린 K문화타임즈가 창간 5주년을 맞습니다.
성원과 격려, 가감 없는 비판을 보내주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하지만 자본의 벽 앞에서 때로는 약육강식의 힘 앞에서 굴절해야만 했던 오류의 길, 창간 5주년의 능선을 넘어서면서 다시 한번 깊이 돌아보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분석 기획 칼럼 전문매체’를 선언한 k문화타임즈는 매일 1건의 분석 (기획 칼럼) 보도를 통해 지역 사회 전반의 문제를 다뤄왔습니다. 앞으로도 1일 1건의 분석 보도를 약속드립니다.
그 속에 모두 함께 행복한 삶을 위한 여러분의 말씀과 함께 대안을 담아내는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겠습니다.
여러분의 비판과 고견을 깊이 새기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2024년 10월 늦가을
대표·발행인 김경홍 /명예회장 이덕수 /상임고문 김영민/ 상임이사 김정원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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