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기획 칼럼 전문매체 K문화타임즈= 발행인 김경홍] 김건희 여사의 리스크가 연일 파문이다. 텔레비전을 보고 싶지 않다는 여론이 늘고 있다. 국민의 아픔을 다독이고 끌어안아야 할 존재 가치가 스스로 가치를 내팽개치는 형국, 민심이 절망할 수밖에 없다. 과연, 김건희 여사에게 국민은 있는 것인가. 민심이 심상치가 않다.
국민의 법적, 도덕적 감정을 아랑곳않는 윤석열 정부와 고공행진을 하는 국민의 분노 게이지가 위태위태하다. 작은 개미구멍이 큰 둑을 허문다는 역사적 사실을 망각했나. 배를 띄우기도, 뒤엎기도 하는 민심의 바다는 이미 풍랑 경보다.
권력의 장막 뒤에서 진실을 은폐하려고 해선 안 된다. 열어젖히고 나와 ‘법이 만인에게 평등함’을 행동으로 보여주어야만 한다. 그게 대통령의 부인으로서 국민에게 보여드려야 할 최소한의 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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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영수 여사 [사진 출처= 박정희 대통령 생가 보존회] |